사회1분 읽기
다누리가 포착한 개기일식 순간의 지구
핵심 요약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다누리의 지구 사진을 13일 공개했다. 사진은 2024년 4월 9일 개기일식 당시 촬영됐다. 지구 표면에 드리워진 달 그림자가 사진에 담겼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13일 한국의 달 탐사선 다누리가 일식 시점에 촬영한 지구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달 그림자가 드리운 지구의 모습이 담겼다. 달 탐사선 다누리가 지구를 향해 촬영한 화면을 통해 일식이 진행된 순간의 지구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2024년 4월 9일 개기일식 당시 촬영됐다. 사진의 핵심 장면은 지구 표면에 드리워진 달의 그림자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다누리가 촬영한 지구 사진을 2026년 8월 13일 공개했으며, 사진은 일식 시점의 지구와 달 그림자의 모습을 함께 보여준다.
다누리는 한국의 달 탐사선으로, 이번 사진은 달 탐사선이 촬영한 지구 영상 자료에 해당한다. 공개 시점은 13일이며, 촬영 시점은 2024년 4월 9일 개기일식 때다. 촬영일과 공개일은 서로 다르지만, 공개된 사진의 대상과 장면은 일식 당시 달 그림자가 지구에 드리운 모습으로 일관되게 제시됐다.
공개 자료는 일식이라는 특정 시점에 다누리가 포착한 지구의 모습을 사진으로 제시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사진에는 지구 전체를 향한 관측 장면과 달 그림자의 위치가 함께 담겼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해당 사진을 제공했으며, 이번 공개로 다누리가 촬영한 2024년 4월 9일 개기일식 당시의 지구 장면이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