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린마을 막걸리에 ‘지지미’ 더한 한정 행사
핵심 요약
배상면주가 느린마을과 오리온 지지미가 막걸리·부침개 조합을 활용한 협업 행사를 시작했다. 홈술닷컴과 11번가에서 할인 및 선착순 증정 혜택을 운영한다. 전국 느린마을 양조장과 인스타그램에서도 제품 증정 행사가 이어진다.
배상면주가는 느린마을과 오리온 스낵 ‘지지미’를 묶은 온·오프라인 협업 프로모션을 6일 시작했다. 막걸리와 부침개라는 익숙한 음식 조합을 제품과 스낵으로 새롭게 경험하도록 구성한 행사다. 온라인 한정 세트 판매부터 구매 고객 증정, 오프라인 매장 방문 행사, 사회관계망서비스 댓글 이벤트까지 여러 접점에서 진행한다.
홈술닷컴에서는 느린마을 막걸리 5병을 구매하면 지지미 1세트를 제공하는 ‘느린마을 막걸리 × 지지미’ 한정 세트를 정상가보다 13% 낮은 가격에 판매한다. 11번가에서는 느린마을 막걸리 5입, 느린마을 방울톡 5입 또는 느린마을 한번더 3입 구매 고객에게 최대 26% 할인 혜택을 적용하고, 오리온 지지미 1개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오리온 지지미는 부침개의 맛과 식감을 스낵으로 구현한 제품이다. 원물을 넣은 재료를 얇게 부쳐낸 형태로 만들었으며, 김치전맛과 부추전맛 두 종류로 구성됐다. 배상면주가는 오랫동안 함께 즐겨온 막걸리와 부침개의 조합을 이번 협업의 중심에 두고, 느린마을 막걸리를 보다 친숙하면서도 색다른 방식으로 접할 기회를 마련했다.
오프라인 행사는 전국 느린마을 양조장에서 오후 7시 이전에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매장 방문 고객에게 테이블당 지지미 1세트를 제공하며, 준비된 수량이 모두 소진되면 행사는 끝난다. 느린마을양조장 인스타그램에서는 댓글 이벤트도 열어 추첨으로 선정한 15명에게 오리온 지지미 1박스와 느린마을 막걸리 전용잔을 함께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