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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3대 증시 동반 강세로 장 시작
핵심 요약
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12일 일제히 상승 출발했다. 나스닥지수는 개장 직후 0.8% 올랐다. 대만 증시는 0.88% 상승했고 홍콩 H주는 0.96% 하락했다.
미국 뉴욕증시가 12일 장 초반 일제히 상승세를 나타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개장 직후 0.8% 올랐으며, 뉴욕의 주요 주가지수도 모두 상승 방향으로 출발했다. 이번 장 초반 흐름은 한국시간으로 이날 오후 10시33분 확인됐다.
개장 시점에 확인된 구체적인 등락 폭은 나스닥지수의 0.8% 상승이다. 다우존스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 역시 오름세로 거래를 시작했지만, 두 지수의 상승률과 개별 종목의 주가 변동 폭은 확인된 내용에 포함되지 않았다.
앞서 아시아 주요 증시는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대만 증시는 미국 반도체주 강세 속 기술주 매수세가 이어지며 0.88% 상승해 사흘 연속 오름세를 기록했다. 반면 홍콩 증시는 뉴욕증시의 직전 약세 여파 속에 하락했고, H주는 0.96% 내렸다.
뉴욕증시는 아시아 시장에서 반도체주와 기술주 흐름이 주목받은 가운데 주요 지수가 나란히 오르며 이날 거래를 시작했다. 다만 현재 확인된 수치는 개장 직후의 움직임으로, 장중 등락과 최종 마감 결과는 이후 거래 과정에서 달라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