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농진청, 서울·강릉서 현장 일정
핵심 요약
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11일 오전 10시 서울에서 법안심사소위원회에 참석한다.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오후 4시 강릉의 씨스트선충 방제 현장을 방문한다. 이 청장은 오후 5시 강릉에서 농업기술명인의 신기술 실증 현장도 찾는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의 11일 주요 일정은 서울에서 열리는 법안심사소위원회와 강원 강릉에서 진행되는 두 차례 현장 방문으로 구성됐다. 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오전 10시 서울에서 법안심사소위원회에 참석하며,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오후 강릉에서 방제 현장과 신기술 실증 현장을 잇달아 찾는다.
김 차관의 일정은 이날 오전 10시 시작되는 법안심사소위원회 참석이다. 장소는 서울로 잡혔다. 제공된 일정에는 심사 대상 법안이나 회의 종료 시각, 김 차관의 발언 여부 등은 별도로 제시되지 않았다.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일정 가운데 확인된 내용은 회의 명칭과 개최 시각, 개최 지역이다.
이 청장은 오후 4시 강릉에서 씨스트선충 방제 현장을 방문한다. 이어 한 시간 뒤인 오후 5시에는 같은 강릉 지역에서 농업기술명인의 신기술 실증 현장을 살핀다. 두 일정은 각각 씨스트선충 방제와 농업기술명인의 신기술 실증을 대상으로 하며, 구체적인 방문 장소와 참여 인원은 공개된 일정에 포함되지 않았다.
이날 공개 일정은 오전 서울에서 진행되는 법안 심사 일정과 오후 강릉에서 이어지는 농업 현장 일정으로 구분된다. 김 차관은 오전 회의에 참석하고, 이 청장은 오후 4시와 5시에 서로 다른 목적의 현장 방문을 차례로 소화한다. 확인된 공식 일정은 모두 세 건이며, 추가 일정이나 이후 계획은 제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