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우성 10층 소형면적 14억7700만원
핵심 요약
노량진우성 전용 59.82㎡가 14억7,700만원에 거래돼 최근 3년 신고가를 기록했다. 종전 최고가는 2026년 6월 15일의 14억4,500만원으로, 이번 거래가보다 3,200만원 낮았다. 해당 단지는 1997년 준공된 7개 동, 901세대 규모이며 지상·지하에 918대의 주차시설을 갖췄다.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노량진우성아파트 전용면적 59.82㎡가 14억7,700만원에 매매되며 동일 단지·동일 면적의 최근 3년 거래 가운데 가장 높은 가격을 기록했다. 해당 거래는 10층 물건으로, 계약일은 2026년 7월 18일이며 실거래가 시스템에는 8월 7일 신규 등록됐다.
이번 매매가는 직전 최고가보다 3,200만원 높다. 같은 전용면적의 종전 최고 거래는 2026년 6월 15일 체결된 14억4,500만원이었다. 약 한 달 사이 최고 거래가격이 다시 높아지면서 전용 59.82㎡의 최근 3년 신고가가 새로 형성됐다.
노량진우성아파트는 1997년 12월 준공된 7개 동, 901세대 규모의 단지다. 중앙난방 방식을 사용하며 주차시설은 지상 327대와 지하 591대 등 모두 918대 규모로 마련돼 있다. 시공 관련 단지 정보에는 본동 제2-1 재개발조합이 기재돼 있으며, 지하철역까지 걸어서 10~15분 거리다.
동작구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2024년 상반기 11억1,134만원으로, 전년보다 8.4%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실수요자의 관심이 높은 지역이라는 당시 시장 배경 속에서 이번 노량진우성 전용 59.82㎡ 거래는 종전 최고가를 넘어선 사례로 확인됐다. 신고 내용은 데이터 처리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어 정확한 거래 정보는 실거래가 시스템에서 재확인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