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남지현, 바레 강사로 전한 건강한 일상
핵심 요약
남지현이 바레 강사로 활동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몸과 마음의 건강, 긍정적인 에너지를 중시하는 생각을 밝혔다. 포미닛과 배우 활동을 거쳐 현재 바레 전문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그룹 포미닛 출신 남지현이 바레 강사로 활동하는 근황과 함께 몸과 마음의 건강을 중시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남지현은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웰니스와 바레가 지향하는 본질에 관한 생각을 적으며, 정신과 육체를 모두 건강하게 돌보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지내는 데 의미를 뒀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호텔 수영장과 바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한 남지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바레의 본질과 웰니스의 본질이 서로 맞닿아 있다는 취지의 글을 남겼으며, 몸과 마음을 최대한 건강한 상태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도 드러냈다. 현재 그는 바레 전문 스튜디오를 열어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남지현은 2009년 걸그룹 포미닛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포미닛은 ‘핫 이슈’, ‘미쳐’, ‘볼륨 업’ 등 여러 히트곡을 발표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팀 해체 뒤에는 배우로 전향해 활동을 이어갔고, 이후 운동 지도자로 영역을 넓히면서 연예 활동 때와는 다른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남지현이 지도하는 바레는 발레의 정렬 원리를 토대로 필라테스와 요가, 기능성 운동을 결합한 운동법이다. 이번 소셜미디어 게시물은 바레를 단순한 신체 활동에 한정하지 않고 정신적 건강과 긍정적인 생활 태도까지 아우르는 웰니스의 관점으로 바라보는 그의 현재 관심사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