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나주 동강면 도로서 덤프트럭 넘어져 운전자 경상
핵심 요약
나주시 동강면 도로에서 덤프트럭이 오른쪽으로 넘어졌다. 운전자 A씨가 경상을 입었고 사고 수습을 위해 1개 차선이 통제됐다. 경찰은 주행 중 타이어 펑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11일 오후 2시 45분께 나주시 동강면의 한 도로를 달리던 덤프트럭이 오른쪽으로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차량을 운전하던 A씨가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 사고 발생 사실은 같은 날 오후 4시 32분 등록된 현장 자료를 통해 확인됐다.
전도된 덤프트럭은 차체가 오른쪽으로 기울어진 채 도로에 멈췄다. 운전자 A씨의 부상 정도는 경상으로 파악됐다. 현재까지 제공된 사고 내용에는 A씨 외에 다른 부상자가 발생했다는 사실이나 추가 피해 규모는 포함되지 않았다.
사고 수습 작업이 이어지면서 현장 도로의 1개 차선은 차량 통행이 통제되고 있다. 통제는 넘어진 덤프트럭을 처리하고 사고 현장을 정리하기 위한 조치다. 나머지 차선의 운행 상황과 통제가 끝나는 시각은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은 덤프트럭이 주행하던 중 차량 타이어에 펑크가 나면서 사고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타이어가 손상된 구체적인 원인과 차량이 오른쪽으로 넘어지기까지의 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경찰은 현장 상황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