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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즈 윤, ‘아킬레스’ 쇼케이스서 하트 포즈
핵심 요약
나우즈 윤이 5일 서울에서 열린 ‘Achilles’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했다. ‘Achilles’는 사랑으로 흔들리고 변화하는 감정을 영화처럼 담은 곡이다. 나우즈는 해당 감정선을 펑크와 디스코 스타일로 풀어냈다.
그룹 나우즈(NOWZ)의 윤이 지난 5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새 디지털 싱글 ‘Achilles(아킬레스)’ 발매 기념 쇼케이스 무대에 올랐다. 윤은 신곡을 선보이는 자리에서 윙크와 하트가 어우러진 포즈를 취하며 쇼케이스 현장을 채웠다.
이번 행사는 나우즈의 새 디지털 싱글 ‘Achilles’ 발매를 기념해 마련됐다. 멤버 윤은 무대 위에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선보였다. 신곡의 제목과 음악적 색깔을 공개하는 자리인 만큼, 윤의 밝은 표정과 손으로 만든 하트가 현장의 한 장면을 완성했다.
‘Achilles’는 한 사람으로 인해 마음이 흔들리는 감정을 영화적인 흐름으로 담아낸 곡이다. 차갑게 굳어 있던 마음이 사랑에 물들어가는 과정을 중심에 두고, 감정의 변화를 나우즈 특유의 펑크와 디스코 스타일로 풀어냈다.
나우즈는 이번 디지털 싱글을 통해 사랑 앞에서 달라지는 마음의 움직임을 펑크와 디스코가 결합된 음악으로 표현했다. 서울에서 열린 발매 기념 쇼케이스는 곡에 담긴 감정과 스타일을 소개하는 무대였으며, 윤은 윙크와 하트 포즈로 신곡 공개의 순간을 장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