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김희선, 상하이 대중교통 타고 여름 여행
핵심 요약
김희선이 중국 상하이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여행 일상을 공개했다. 흰색 반팔 티셔츠와 와이드 팬츠를 입고 식당과 실내 공간 등을 찾았다. 1976년생인 김희선은 지난해 드라마 ‘다음 생은 없으니까’에 출연했다.

배우 김희선이 중국 상하이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여행을 즐기는 일상을 공개했다. 김희선은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현지 지하철과 식당, 실내 공간 등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화려한 촬영 현장이 아닌 도심 곳곳을 편안하게 둘러보는 자연스러운 모습이 사진에 담겼다.
김희선은 흰색 반팔 티셔츠에 넉넉한 와이드 팬츠를 맞춰 입고 여름철에 어울리는 간결한 차림을 선보였다. 선글라스를 쓴 채 애니메이션 영화 ‘주토피아’ 캐릭터 사진이 부착된 창문 앞에서 기념사진을 남겼으며, 뚜렷한 이목구비와 작은 얼굴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상하이의 현지 식당을 찾은 장면과 실내에서 잠시 쉬는 모습도 함께 포함됐다. 김희선은 매우 더운 날씨를 강조하면서도 즐거운 하루를 보내길 바란다는 인사를 덧붙였다. 이동과 식사, 휴식으로 이어지는 일정이 꾸밈없이 기록돼 여행 중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보여줬다.
1976년생인 김희선은 올해 50세로, 편안한 옷차림과 대중교통 이용 장면을 통해 소탈한 여행 일상을 전했다. 그는 지난해 TV조선 드라마 ‘다음 생은 없으니까’에 출연했다. 이번 게시물은 작품 속 모습과 달리 상하이를 직접 돌아보며 여름날의 시간을 보내는 김희선의 근황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