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은이 공개한 매일 밤 눈가 관리법
핵심 요약
김혜은이 바디 세럼 로션과 레몬 오일을 활용한 매일 밤 눈가 마사지 습관을 공개했다. 31가지 허브가 든 바디 오일로 코 주변을 마사지하는 관리 과정도 선보였다. 다양한 화장품을 직접 사용해 보는 소비 습관과 바자회 할인 계획도 밝혔다.
배우 김혜은이 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김혜은 그냥 해!은’ 영상에서 평소 사용하는 기초 화장품과 눈가 관리 습관을 소개했다. 마스크팩을 한 채 등장한 그는 바디 세럼 로션에 레몬 오일을 섞어 매일 밤 바르고 마사지하는 것이 자신만의 잔주름 관리법이라고 밝혔다.
김혜은은 눈 밑과 안와 뼈 주변을 손으로 풀어주는 과정을 직접 보여줬다. 눈 밑이 처지거나 볼록해지는 현상과 잔주름을 관리하려면 해당 부위를 계속 마사지해야 한다는 설명도 곁들였다. 그는 이 방법을 지금까지 눈가 상태를 관리하는 데 도움을 받은 습관으로 꼽으며, 향을 통한 휴식과 미백 효과도 함께 느낀다고 말했다.
코 주변에는 31가지 허브가 혼합된 바디 오일을 바른 뒤 마사지하는 모습도 공개했다. 김혜은은 이 과정이 림프 순환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안검 수술과 눈 밑 지방 재배치 등 여러 관리 방법이 있다는 점을 언급하면서도, 자신 역시 언젠가 시술이나 수술을 고려할 수 있지만 현재까지는 꾸준한 로션·오일 마사지로 관리하고 있다고 했다.
평소 새 제품이 출시됐다는 말을 들으면 우선 구입해 사용해 보는 편이라는 김혜은은 실패하더라도 3만 원 안팎이면 시도할 만하다고 여긴다고 밝혔다. 실제 공개된 서랍장 하나에는 화장품이 가득 들어 있었다. 보유 제품 가운데 마음에 드는 브랜드가 있다면 향후 바자회에서 7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는 계획도 함께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