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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대단지 포함 8곳서 4808가구 공급
핵심 요약
8월 둘째 주 전국 8개 단지에서 4808가구가 청약에 나선다. 김포 한강푸르지오리버프론트는 아파트 2432가구와 오피스텔 250실로 조성된다. 서울·경기·경남을 포함한 7곳에서는 모델하우스가 문을 열 예정이다.
8월 둘째 주 전국 8개 단지에서 총 4808가구가 청약 일정을 시작한다. 이 가운데 일반분양 물량은 3284가구다. 경기 김포시 고촌읍 ‘한강푸르지오리버프론트’를 중심으로 세종과 부산 등 여러 지역에서 신규 주택 공급이 이어진다.
대우건설이 김포시 고촌읍 향산리 588-45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한강푸르지오리버프론트는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8층까지 12개 동으로 조성된다. 전용면적은 84~180㎡이며 아파트 2432가구와 별도 오피스텔 250실이 들어선다.
사업지 주변에는 인천지하철 2호선 고양 연장선의 시네폴리스역이 가칭으로 계획돼 있다. 서울지하철 5호선 김포·검단 연장선의 동명 역도 추진 중이며, 김포한강로 풍곡IC 개통도 예정돼 있다. 단지가 자리 잡을 한강시네폴리스는 영상·미디어 산업을 토대로 한 복합 자족도시로 조성되고 있으며 유치원과 초·중학교 부지도 마련될 예정이다.
같은 주 세종시 다솜동 ‘세종우미린센터파크’와 부산 남구 대연동 ‘두산위브더제니스대연’ 등도 청약을 받는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써밋클라비온’, 경기 부천시 소사본동 ‘두산위브더제니스부천’, 경남 진주시 이현동 ‘포레나힐스테이트진주’를 포함한 7곳에서 문을 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