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옥, 얼굴 부기 공개 뒤 병원 검사 준비
핵심 요약
김창옥이 얼굴 부기 근황을 공개한 뒤 병원에서 검사를 준비하는 모습을 알렸다. 병원복을 입은 사진이 공개됐지만 구체적인 검사 항목과 진단 결과는 밝히지 않았다. 그는 2023년 치매 증상을 고백했으며 현재 tvN ‘김창옥쇼’로 대중과 만나고 있다.
스타 강사 김창옥이 얼굴 부기와 붉어진 눈가가 담긴 근황을 공개한 뒤 병원을 찾은 모습을 자신의 SNS에 올렸다. 지난 7일 공개한 두 장의 사진에는 병원복을 입고 검사 준비를 하는 김창옥이 담겼다. 얼굴 변화로 걱정을 산 사진을 게재한 지 약 일주일 만에 병원에서 정밀검사를 앞둔 듯한 장면을 공개한 것이다.
사진 속 김창옥은 병원 내부로 보이는 공간에 앉아 검사 절차를 준비하고 있었다. 다소 지친 표정과 함께 병원복 차림이 확인됐지만, 구체적인 검사 항목이나 진단 결과는 밝히지 않았다. 그는 시간이 흐른 뒤 현재를 어떻게 기억하게 될지 궁금하다는 심경을 적었고, 아픈 모든 사람에게 기적이 있기를 바라는 말도 덧붙였다.
김창옥은 앞서 지난달 얼굴에 변화가 생겼다는 취지의 짧은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당시 얼굴 전반이 부어 있었으며 눈가와 광대 주변은 붉게 부풀어 오른 모습이었다. 평소와 달라진 인상에 건강을 우려하는 반응이 이어졌고, 이후 실제로 병원을 방문해 검사를 준비하는 모습까지 공개하면서 현재 상태에 다시 관심이 모였다.
김창옥은 tvN 케이블 프로그램 ‘김창옥쇼’를 진행하며 대중과 만나왔다. 지난 2023년에는 치매 증상이 있다고 직접 밝힌 바 있다. 이번에는 얼굴 부기와 병원 방문 사실을 사진으로 알렸으나 증상의 원인이나 검사 이후 경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현재 확인된 내용은 병원복을 입고 검사를 준비하는 모습과 그가 SNS에 남긴 심경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