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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예씨 별세…13일 청아공원에 안장
핵심 요약
김창예씨가 향년 90세로 지난 10일 오후 11시 별세했다. 고인은 홍명자·홍희정·홍연기 애플라인드스포츠 대표의 어머니다. 발인은 13일 오전 7시이며 장지는 청아공원이다.
김창예씨가 지난 10일 오후 11시 별세했다. 향년 90세. 고인은 홍명자씨와 홍희정씨, 홍연기 애플라인드스포츠 대표의 어머니다. 빈소는 서울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장례식장 301호실에 마련됐다.
유족으로는 세 자녀인 홍명자·홍희정·홍연기씨가 있다. 홍진선씨는 시어머니를 떠나보냈으며, 이상경씨와 김준환씨는 장모상을 당했다. 고인의 가족 관계와 장례 절차는 유족이 알린 부고를 통해 확인됐다.
장례는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장례식장에서 치러진다. 발인은 13일 오전 7시로 정해졌으며, 발인 뒤 고인은 장지인 청아공원에 안장될 예정이다. 장례 일정과 빈소 위치는 조문객이 확인할 수 있도록 함께 안내됐다.
빈소와 발인, 장지 등 장례 절차에 관한 문의는 070-7816-0253으로 하면 된다. 조문을 원하는 이들은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장례식장 301호실을 찾으면 되며, 발인 예정 시각은 13일 오전 7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