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 딸 윤슬과 귀가 후 운동 재개
핵심 요약
김지영이 조리원 생활을 마치고 첫딸 윤슬과 함께 집으로 돌아왔다. 딸의 집 안 모습을 공개한 뒤 헬스장에서 운동을 다시 시작했다. 윤수영과 결혼한 김지영은 최근 첫딸을 출산하고 새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조리원 생활을 마치고 갓 태어난 첫딸 윤슬과 함께 집으로 돌아왔다. 김지영은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모녀의 귀가 후 일상을 공개한 데 이어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모습도 선보였다. 출산 뒤 딸을 돌보는 생활과 자기관리를 차례로 시작하며 일상에 복귀한 모습이 영상에 담겼다.
공개된 영상에서 노란색 옷을 입은 윤슬은 집 안에 누운 채 몸을 이리저리 움직이고 주변을 살폈다. 김지영은 혼자 여러 곳을 구경하며 노는 딸의 모습이 귀엽다며 애정을 나타냈다. 조리원에서 집으로 생활 공간을 옮긴 뒤 처음 마주한 딸의 움직임을 세심하게 지켜보는 모습에서도 초보 엄마의 관심이 드러났다.
김지영은 귀가 소식을 알린 뒤 헬스장을 찾아 운동을 재개한 장면도 공개했다. 그는 다시 몸을 만들어보겠다는 의욕을 내비쳤고, 걷거나 뛰기에 좋은 날씨라는 말과 함께 실제로는 에어컨이 나오는 헬스장에 있다는 설명을 덧붙였다. 출산과 조리원 생활을 거친 직후 운동을 시작하며 몸 관리에 나선 근황을 유쾌하게 전했다.
김지영은 연애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이후 유료 독서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를 창업한 윤수영과 결혼했으며, 최근 첫딸을 출산했다. 이번에 공개한 일상에는 조리원을 나온 윤슬이 집 안을 둘러보는 순간부터 김지영이 헬스장에서 운동을 시작하는 과정까지 모녀의 새로운 생활이 함께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