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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교수, 치위생학 연구 성과로 학술대상
핵심 요약
김지영 경남정보대 치위생과 교수가 대한치과위생사협회 종합학술대회에서 학술대상을 받았다. 김 교수는 2003년 부임한 뒤 23년간 후학 양성과 연구에 힘써 왔다. 치과 디지털 융합기술 연구와 특허 출원 등 치위생학 발전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경남정보대학교 치위생과 김지영 교수가 대한치과위생사협회 창립 49주년을 기념해 열린 제48회 종합학술대회에서 학술대상을 받았다. 경남정보대는 김 교수의 수상 사실을 11일 공개했으며, 이번 시상에서는 치위생학 발전에 기여해 온 교육과 연구 성과가 함께 평가됐다.
김 교수는 2003년 경남정보대 교수로 부임한 뒤 23년 동안 치위생과 학생들을 가르치며 후학 양성에 힘써 왔다. 대학 교육 현장에서 장기간 인재를 길러 온 활동과 함께 치위생학의 연구 기반을 넓히는 작업을 지속한 점이 학술대상 수상 성과로 이어졌다.
연구 분야에서는 치과 디지털 융합기술을 중심으로 성과를 쌓았다. 관련 기술 연구를 수행하는 데 그치지 않고 특허 출원에도 힘을 기울이며 학술적 탐구와 기술 개발을 함께 추진했다. 교육과 연구, 특허 활동을 꾸준히 이어 온 이력이 이번 평가의 주요 배경이 됐다.
이번 수상은 김 교수가 23년간 이어 온 후학 양성과 치과 디지털 융합기술 연구, 특허 출원 활동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대한치과위생사협회 창립 49주년 기념 종합학술대회에서 학술대상을 받으면서 치위생학 발전을 선도해 온 성과도 다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