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김지민, 임신 12주 밝은 근황 공개
핵심 요약
안현모가 임신 중인 김지민과 함께한 방송 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김지민은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했으며 현재 12주 차로 알려졌다. 김지민은 내년 2월 출산을 앞두고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방송인 안현모가 임신 중인 김지민과 함께한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안현모는 지난 7일 개인 채널에 채널A ‘뷰티 클리닉 터치미’ 촬영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한 표정을 지었고, 임신 소식을 알린 김지민의 밝은 미소도 눈길을 끌었다.
안현모는 게시물에서 프로그램 첫 회부터 함께 진행한다는 내용의 글을 남겼다. 사진에는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 중인 안현모와 김지민이 촬영 의상을 갖춰 입은 모습이 담겼다. 안현모는 김지민의 뱃속 아이까지 포함하는 의미로 진행자가 셋이라고 표현하며 임신을 축하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김지민은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한 사실을 최근 공개했다. 현재 임신 12주 차로 알려졌으며, 출산 예정 시기는 내년 2월이다. 그는 지난해 7월 김준호와 결혼한 뒤 임신 소식을 전했고, 이번 촬영 사진을 통해 방송 활동을 이어가는 근황도 함께 보여줬다.
이번 게시물은 김지민이 임신 사실을 알린 이후 동료 방송인과 촬영에 참여한 모습을 담았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았다. 두 사람은 ‘뷰티 클리닉 터치미’의 진행을 함께 맡았으며, 안현모가 공개한 한 장의 사진에는 프로그램 촬영 분위기와 김지민의 밝은 표정이 고스란히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