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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동료들과 결혼식 축하 무대서 춤
핵심 요약
김지민이 임신 중 지인의 결혼식 축하 무대에서 동료들과 춤을 췄다. 조혜련을 따라 춤을 추며 두 손으로 배를 감싼 동작을 선보였다. 첫 시험관 시술에 성공한 김지민은 2027년 2월 초 출산을 앞두고 있다.
코미디언 김지민이 임신 중 지인의 결혼식 축하 무대에 올라 동료들과 춤을 췄다. 김지민은 12일 소셜미디어에 결혼식 영상을 공유했다. 영상에는 김지민이 동료 코미디언들과 함께 무대에 나서 흥겨운 춤사위를 선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무대 앞쪽에는 조혜련이 섰고, 김지민은 조혜련의 동작을 따라 춤을 췄다. 볼록하게 나온 배를 두 손으로 감싼 채 복부를 튕기는 동작도 했다. 영상에는 결혼식 축하 무대를 함께 꾸민 동료들의 모습과 김지민이 춤을 추는 장면이 담겼다.
김지민은 지난 7월 임신 소식을 직접 알렸다. 첫 시험관 시술에 성공했으며, 출산 예정 시기는 2027년 2월 초다. 이번에 공유한 영상은 임신 소식을 알린 뒤 지인의 결혼식에서 동료들과 축하 무대에 선 모습을 담고 있다.
김지민은 지난해 7월 코미디언 김준호와 결혼했다. 두 사람의 나이 차는 9살이다. 김지민은 결혼식 축하 무대에서 조혜련을 따라 춤을 추고 배를 감싼 채 동작을 이어갔다. 임신과 출산을 앞둔 상황에서 공개된 결혼식 영상에는 동료들과 함께 무대를 꾸민 모습이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