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바다의 정서 담은 ‘THE WAVE’ 예고
핵심 요약
김재중이 오는 20일 오후 6시 새 싱글 ‘THE WAVE’를 발매한다. 콘셉트 포토와 무드 필름에는 흰색 스타일링과 여름 바다의 청량한 분위기가 담겼다. 김재중은 29일과 30일 서울 KBS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새 싱글 ‘THE WAVE’로 여름의 끝자락을 채운다. 김재중은 오는 20일 오후 6시 음원을 발매하고 팬들을 만난다. 발매에 앞서 공개된 콘셉트 포토와 무드 필름에는 신보가 지닌 정서와 김재중의 새로운 모습을 시각적으로 풀어냈다. 음악 공개 이후에는 서울에서 단독 콘서트도 이어간다.
콘셉트 포토 속 김재중은 의상 전체를 흰색으로 맞춘 스타일링으로 몽환적인 여름 분위기를 드러냈다. 파도가 밀려오는 절벽 끝에 선 장면을 비롯해 햇빛을 받아 반짝이는 윤슬과 에메랄드빛 바다가 한 화면에 어우러졌다. 바다의 청량한 색감과 절벽의 풍경은 이번 싱글의 제목인 ‘THE WAVE’를 선명하게 떠올리게 한다.
김재중은 강렬한 눈빛과 나른한 표정을 오가며 서로 다른 매력을 표현했다. 공개 직후 팬들의 뜨거운 반응도 이어졌다. 이번 신보에는 수없이 밀려드는 감정의 물결과 팬들과의 연결이 음악으로 담겼다. 김재중은 여름 바다를 배경으로 구성한 이미지와 새 음악을 통해 아티스트로서 지닌 독자적인 색깔을 보여줄 예정이다.
신곡을 무대에서 만날 일정도 마련됐다. 김재중은 ‘THE WAVE’ 발매 후인 29일과 30일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20일 음원 공개를 시작으로 두 차례 공연까지 활동을 이어가며 새 싱글과 함께 팬들과 여름의 마지막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음원과 공연으로 연결되는 일정이 신보의 분위기를 차례로 펼쳐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