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성·정상현·조혜진, 클래식 우수상 영예
핵심 요약
김인성·정상현·조혜진이 아시아오픈런웨이 서울 2026 클래식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최환금과 이승언을 비롯한 모델들이 클래식 부문의 주요 상을 받았고, 권규빈은 라이징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주관사 더룩씨엔씨는 11월 15일 모나코에서 열리는 세계 결선에 한국 대표들과 참가할 예정이다.
모델 김인성, 정상현, 조혜진이 9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2관에서 열린 ‘ASIA OPEN RUNWAY SEOUL 2026(아시아오픈런웨이 서울 2026)’ 시상 무대에 올랐다. 세 사람은 아시아오픈런웨이 클래식(CLASSIC) 부문 우수상을 나란히 수상하며 올해 대회의 주요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클래식 부문에서는 최환금이 대상을, 이승언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양제인과 류서연은 룩상을 공동 수상했으며 천명업은 베스트드레서상, 김은숙과 심익수는 포토제닉상을 각각 차지했다. 김두호는 탤런트상, 김유경은 멀티미디어상, 김영미는 라이징스타상을 받으며 부문별 수상자로 선정됐다.
같은 날 진행된 라이징(RISING) 부문에서는 권규빈이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클래식과 라이징 등으로 부문을 나눠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클래식 부문에서는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을 비롯해 룩상·베스트드레서상·포토제닉상·탤런트상·멀티미디어상·라이징스타상 수상자가 배출됐다.
행사를 주관한 더룩씨엔씨(THE LOOK C&C)는 오는 11월 15일 모나코에서 열리는 ‘THE LOOK OF THE YEAR WORLD FINAL’에 한국 대표들과 함께 참가할 예정이다. 더룩씨엔씨는 ASIA OPEN RUNWAY와 THE LOOK OF THE YEAR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연결해 한국과 아시아 모델의 세계무대 진출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