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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웅씨 별세…6일 서울대병원서 발인
핵심 요약
김시웅씨가 4일 오전 7시 향년 86세로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9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6일 오전 8시 20분에 진행된다.

김시웅씨가 4일 오전 7시 향년 86세로 별세했다. 유족으로는 아들 김종서 경기대학교 교수와 김종윤씨가 있으며, 며느리는 강경숙씨와 김민정씨다. 고인의 장례는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치러진다.
빈소는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9호실에 마련됐다. 조문과 장례 절차는 이곳에서 진행되며, 장례식장 연락처는 02-2072-2010이다. 발인은 별세 이틀 뒤인 6일 오전 8시 20분으로 정해졌다.
장남 김종서씨는 현재 경기대학교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과거 서울경제신문 부국장을 지냈다. 김종윤씨도 부친상을 당했으며, 강경숙씨와 김민정씨는 시부상을 당해 가족들과 함께 장례 절차를 치른다.
고인은 86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으며, 유족들은 4일부터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9호실에서 빈소를 지킨다. 장례 일정은 6일 오전 8시 20분 발인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