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 166㎝·47㎏ 근황 공개…브랜드 업무로 분주
핵심 요약
김수미가 현재 키 166㎝와 몸무게 47㎏으로 최근 체중이 줄었다고 밝혔다. 7월 1일 브랜드 출시 이후 신제품과 콘텐츠 관련 업무가 늘어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인간관계에 대한 생각과 주식 투자 현황, 이혼 이후 근황도 함께 공개했다.
인플루언서 김수미가 현재 키 166㎝, 몸무게 47㎏이라고 공개하며 최근 체중이 줄었다고 밝혔다. 앞서 공개한 수영복 사진에서는 마른 체형 탓에 수영복이 다소 헐렁해 보이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김수미는 지난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수미차올라’에 올린 질의응답 영상에서 신체 정보와 일상을 직접 소개했다.
김수미는 그동안 충분히 쉬고 식사도 챙기면서 여러 드라마를 시청했다고 근황을 설명했다. 다만 7월 1일 브랜드를 선보인 뒤 업무량이 크게 늘어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앞으로 신제품 출시가 계속 예정돼 있고 관련 콘텐츠도 다수 제작해야 하는 만큼, 브랜드 운영과 영상 활동을 함께 이어가고 있다.
무례하게 지적하는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하느냐는 질문에는 상대와의 친밀도와 만나는 빈도에 따라 대응이 달라질 수 있다고 답했다. 가족이나 연인처럼 가까운 관계가 아니라면 더 만나지 않는 방법을 택할 수 있다는 생각도 밝혔다. 자신은 상처를 받아도 그대로 끝내는 편이라면서, 지속적으로 상처와 스트레스를 주는 관계는 정리할 필요가 있다는 견해를 내놨다.
지난해부터 조금씩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는 사실도 공개했다. 현재 투자 성적이 좋지 않고 손실이 적지 않은 상황이지만, 하락장을 서로 격려하며 견뎌보겠다는 태도를 보였다. 김수미는 다이나믹 듀오 멤버 개코와 2011년 결혼해 1남 1녀를 뒀으며, 지난 1월 결혼 15년 만에 이혼 소식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