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송, 28일간 하와이 생활 마무리 앞둔 소회
핵심 요약
김송이 하와이 체류 28일째인 9일 귀국을 앞둔 근황을 공개했다. 해변 점프 사진에서는 탄탄한 몸매와 활기찬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김송은 남은 하루도 알차게 보내겠다며 한 달 생활을 마치는 아쉬움을 드러냈다.
김송이 약 한 달간 이어진 하와이 생활을 마무리하며 현지에서 보낸 근황을 공개했다. 김송은 9일 자신의 SNS에 하와이 체류 28일째를 맞았으며 이틀 뒤 한국으로 출발한다고 알렸다. 귀국이 가까워진 데 대한 아쉬움과 남은 시간을 알차게 보내려는 마음도 사진과 글에 함께 담았다.
여러 장의 사진에는 파란 하늘과 야자수, 바다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김송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해변에서 힘차게 뛰어오른 순간을 포착한 사진에서는 탄탄하고 건강한 몸매가 돋보였다. 김송은 눈앞의 풍경을 더 많이 기억하려고 하늘과 바다를 실컷 바라봤으며, 아쉬운 기분은 점프로 털어내려 했다고 밝혔다.
김송은 한 달이 빠르게 지나갔다며 하와이에 계속 머물고 싶은 심정을 드러냈다. 귀국 전 남은 하루도 빈틈없이 채워 보내겠다는 계획을 덧붙여 여행의 마지막까지 즐기려는 모습을 보였다. 게시물을 접한 이들은 하와이에서의 생활을 부러워하고 김송의 탄탄한 몸매에 관심을 나타내는 한편, 남은 일정도 행복하게 보내길 바란다는 반응을 남겼다.
이번 게시물은 장기간의 하와이 체류가 끝나가는 시점에 김송이 느낀 아쉬움과 현지에서 누린 여유를 함께 보여줬다. 푸른 자연을 담은 사진과 활기찬 점프 장면은 마지막 순간까지 여행을 즐기는 분위기를 전했다. 김송은 2003년 그룹 클론 멤버인 가수 강원래와 결혼했으며, 두 사람은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