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김세곤씨 별세…7일 이천평화공원 안장
핵심 요약
김세곤씨가 향년 91세로 5일 오전 별세했다. 빈소는 은평성모장례식장 3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7일 오전 6시 30분이며 장지는 이천평화공원이다.
김종영 소비자가만드는신문 소비자국장과 김종원씨의 부친인 김세곤씨가 5일 오전 5시 별세했다. 향년 91세다. 고인의 빈소는 은평성모장례식장 3호실에 마련됐으며, 유족은 장례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고인의 며느리는 신윤경·윤수미씨다. 손주로는 김희수·김지수·김사홍·김연승·김건승·김민홍씨가 있다. 유족 명단에는 두 아들과 두 며느리, 여섯 명의 손주가 이름을 올렸다.
발인은 7일 오전 6시 30분 은평성모장례식장에서 엄수된다. 발인 뒤 고인은 장지인 이천평화공원에 안장될 예정이다. 빈소와 발인 시간, 장지는 유족이 안내한 장례 일정에 맞춰 정해졌다.
조문과 장례 일정에 관한 문의는 은평성모장례식장 대표번호 02-2030-444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빈소는 장례식장 3호실이며, 조문객은 7일 오전 6시 30분으로 예정된 발인 전까지 고인을 추모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