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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 유노윤호 첫 단독 콘서트 방문…팔에 이름 새기고 응원
핵심 요약
배우 김성령이 유노윤호의 첫 단독 콘서트를 방문해 인증샷을 남겼다. 김성령은 팔에 유노윤호 이름을 적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 유노윤호는 17일부터 사흘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솔로 콘서트를 열고 있다.

배우 김성령(58)이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의 첫 단독 콘서트를 찾아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김성령은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유노윤호와 함께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하며 콘서트 관람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령은 검은색 슬리브리스에 흰 셔츠를 걸친 편안한 차림으로 콘서트장을 방문했다. 특히 팔에는 '유노윤호'라고 직접 적은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공연이 끝난 후에는 유노윤호와 나란히 서서 브이 포즈를 취하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김성령은 게시글에서 "유노윤호 첫 단독 콘서트. 열정은 닮아가는 거야. 멋지다 윤호"라는 글을 남겼다.
유노윤호는 지난 17일부터 사흘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첫 솔로 콘서트 '유노윤호 프로젝트 26 : 신 챕터 원'(U-KNOW PROJECT 26 : SCENE#1)을 개최 중이다. 이번 공연은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단독 콘서트로 팬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