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김민석 48.50%로 선두…강원·TK도 우위
핵심 요약
김민석이 48.50%로 세 후보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정청래는 44.45%, 송영길은 7.04%로 집계됐다. 김민석은 강원과 TK에서도 승리했다.
김민석이 집계에서 48.50%를 기록해 세 후보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를 얻었다. 정청래는 44.45%로 뒤를 이었고 송영길은 7.04%에 그쳤다. 김민석은 전체 수치뿐 아니라 강원과 TK에서도 승리를 거두며 선두에 올랐다.
김민석과 정청래의 격차는 4.05%포인트로 확인됐다. 두 후보 모두 40%를 넘겼지만 김민석이 정청래보다 앞섰다. 송영길과 김민석의 차이는 41.46%포인트, 송영길과 정청래의 차이는 37.41%포인트였다.
지역별 결과로 제시된 강원과 TK에서도 전체 집계와 같은 흐름이 나타났다. 김민석은 두 지역 모두에서 다른 후보들을 제치고 승리했다. 다만 취재 내용에는 각 지역의 후보별 득표율이나 득표수, 투표 규모 등 세부 수치는 포함되지 않았다.
세 후보의 집계 수치를 합하면 99.99%다. 공개된 수치만 놓고 보면 김민석이 정청래를 근소한 차이로 앞선 가운데 송영길과는 큰 격차를 보였다. 강원과 TK의 승리 역시 김민석의 전체 선두 결과와 일치하는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