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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열·윤승아 부부, 청담동 행사서 나란히 포즈
핵심 요약
김무열과 윤승아 부부가 서울 청담동에서 열린 명품 브랜드 론칭 행사에 참석했다. 윤승아는 김무열의 어깨에 기대어 함께 포즈를 취했다. 휴닝카이와 나나, 김희애도 이날 행사장을 찾았다.
배우 김무열과 윤승아 부부가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스토어에서 열린 명품 브랜드 론칭 행사에 참석했다. 두 사람은 행사 현장에서 나란히 포즈를 취했으며, 윤승아는 남편 김무열의 어깨에 기대어 부부가 함께한 순간을 선보였다.
이날 김무열과 윤승아는 브랜드 론칭을 기념해 마련된 행사 공간에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두 배우는 취재진 앞에 나란히 서서 공식 포토타임에 참여했고, 윤승아가 김무열 쪽으로 몸을 기댄 가운데 두 사람이 한 화면에 담겼다.
행사에는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멤버 휴닝카이를 비롯해 배우 나나와 김희애도 참석했다. 배우 김무열과 윤승아까지 여러 연예계 인사가 서울 청담동의 스토어를 찾아 브랜드 론칭 행사 일정을 함께했다.
현장의 관심은 참석자들이 차례로 포즈를 취하는 포토타임에 모였다. 김무열과 윤승아는 부부가 함께 참석한 인물로 카메라 앞에 섰고, 서로 가까이 자리한 모습으로 이날 명품 브랜드 론칭 행사의 한 장면을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