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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숙 씨 별세…이준영 전 부산일보 논설위원 모친상
핵심 요약
김명숙 씨(향년 88세)가 18일 별세했다. 고인은 이준영 전 부산일보 논설위원의 모친이다. 빈소는 울산 동강병원 장례식장 특5호실, 발인은 20일이다.

김명숙 씨(향년 88세)가 18일 별세했다. 고인은 이준영 전 부산일보 논설위원의 모친이며, 이숙경 씨의 시모, 이태동·곽희범 씨의 장모다. 유족들은 울산 동강병원 장례식장에 빈소를 마련하고 조문을 받고 있다.
빈소는 울산 동강병원 장례식장 특5호실에 차려졌다. 발인은 오는 20일 엄수될 예정이다. 장례식장 연락처는 (052)241-1445다. 유족으로는 아들 이준영 씨, 며느리 이숙경 씨, 사위 이태동·곽희범 씨 등이 있다.
고인 김명숙 씨는 생전 가족과 함께하며 조용히 생을 마감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들 이준영 씨는 부산일보에서 논설위원으로 활동하다 퇴직한 바 있다. 지역 언론계에서 오랜 기간 활동한 이준영 씨의 모친상 소식에 주변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빈소에는 조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으며, 유족들은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정성껏 준비하고 있다. 발인 당일 엄수되는 장례 절차를 통해 고인은 영면에 들 예정이다. 유족들은 조문과 위로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