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기장 고리스포츠문화센터서 ‘군체’ 두 차례 상영
핵심 요약
고리원자력본부가 오는 13일 고리스포츠문화센터에서 고리 시네마데이를 연다. 상영작 ‘군체’는 오후 4시와 오후 7시에 각각 상영되며 회차별 정원은 250명이다. 관람객에게 팝콘과 음료가 제공되며 행사는 매월 둘째 주 목요일 운영된다.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오는 13일 부산 기장군 장안읍 고리스포츠문화센터 멀티공연장에서 최신 영화 감상 행사인 ‘고리 시네마데이’를 개최한다. 영화는 오후 4시와 오후 7시 두 차례에 걸쳐 상영되며, 회차마다 관람객 250명까지 입장할 수 있다.
이번 상영작은 K좀비 액션 블록버스터 ‘군체’다. 정체를 알 수 없는 감염자들이 등장한 상황에서 살아남은 생존자가 이들에 맞서 치열한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담았다. 같은 작품을 하루 두 차례 편성해 관람객이 두 상영 시간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고리원자력본부는 영화 관람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에게 팝콘과 음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상영 장소는 장안읍에 있는 고리스포츠문화센터 내 멀티공연장으로 정해졌으며, 두 회차의 관람 가능 인원을 합치면 이날 최대 500명이 영화를 볼 수 있다.
고리 시네마데이는 매월 둘째 주 목요일에 운영되는 정기 영화 감상회다. 상영 시간은 매달 오후 4시와 오후 7시로 동일하게 편성되며, 각 회차 입장 정원도 250명으로 운영된다. 오는 13일 행사 역시 이 일정과 정원에 맞춰 ‘군체’를 두 차례 선보이고 관람객에게 팝콘과 음료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