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기은세, 평창동 새집서 선보인 여름 식탁
핵심 요약
기은세가 집에서 직접 만든 여름 주말 요리를 공개했다. 납작 복숭아 부라타 샐러드와 봉골레 파스타의 조리·플레이팅 과정이 사진과 영상에 담겼다. 지난 6월 평창동 단독주택으로 이사한 뒤 집 내부와 일상을 잇달아 공개하고 있다.
배우 기은세가 집에서 직접 준비한 여름 주말 식탁을 공개했다. 기은세는 9일 소셜미디어에 납작 복숭아와 부라타 치즈를 활용한 샐러드, 자신이 가장 좋아한다고 밝힌 봉골레 파스타의 조리 과정과 완성된 모습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기은세가 납작 복숭아 부라타 샐러드 위에 소스를 뿌린 뒤 완성된 접시를 카메라 앞으로 들어 보이는 장면이 담겼다. 직접 만든 샐러드와 파스타는 각각 접시에 가지런히 담아 촬영했으며, 재료의 배치와 완성된 음식의 형태가 또렷하게 보이도록 정돈했다.
영상에서는 삶아 둔 파스타 면을 봉골레 소스가 들어 있는 프라이팬으로 옮기는 조리 과정도 확인됐다. 샐러드에 소스를 더하는 단계부터 파스타 면과 소스를 합치는 모습, 완성한 음식을 접시에 담아 기록하는 장면까지 이어지며 기은세의 요리와 플레이팅 과정을 함께 보여줬다.
이번 게시물은 기은세가 지난 6월 이사한 평창동 단독주택에서 보내는 일상의 한 장면이다. 그는 장기간 계속된 인테리어 공사로 불거진 이른바 ‘민폐 공사 논란’에 사과한 바 있으며, 이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로 옮긴 집의 내부 공간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