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세, 복숭아 샐러드·봉골레로 뽐낸 손맛
핵심 요약
기은세가 납작 복숭아 부라타 샐러드와 봉골레 파스타를 직접 만들었다. 사진과 영상에는 앞치마를 두른 모습부터 음식 조리 과정까지 담겼다. 이현이와 이용자들은 완성된 음식의 맛과 수준 높은 요리 솜씨에 관심을 보였다.
배우 기은세가 여름철 식재료를 활용한 샐러드와 파스타를 직접 만드는 모습을 공개했다. 기은세는 지난 9일 자신의 계정에 ‘여름 주말’을 주제로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올리고, 납작 복숭아와 부라타 치즈를 곁들인 샐러드와 평소 가장 좋아하는 봉골레 파스타를 선보였다. 완성된 음식뿐 아니라 조리 과정까지 함께 담아 능숙한 요리 솜씨를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에서 기은세는 민소매 차림에 앞치마를 두른 채 셀카를 촬영했다. 중단발 헤어스타일과 옅은 화장으로 차분하고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영상에는 납작 복숭아 부라타 샐러드의 재료를 손질하고 봉골레 파스타를 완성하는 과정이 차례로 담겼다. 정돈된 음식의 모양과 조리 장면이 함께 공개되면서 일상 속 요리 시간이 자연스럽게 소개됐다.
게시물을 본 모델 이현이는 음식이 무척 맛있어 보인다는 댓글을 남겼다. 다른 이용자들도 뛰어난 손재주를 칭찬하거나 실제 판매되는 음식으로 착각할 만큼 완성도가 높아 보인다는 반응을 보였다. 기은세가 선택한 두 가지 메뉴와 직접 조리하는 장면, 완성된 음식의 모습이 연이어 공개되며 관심이 요리 실력에 집중됐다.
기은세는 2012년 12세 연상의 재미교포와 결혼했으며 2023년 이혼했다. 최근에는 서울 평창동의 자택으로 거처를 옮겼고, 이사 과정에서 진행된 공사를 둘러싸고 민폐 논란에 휘말린 바 있다. 이번 게시물에서는 새 주거 공간에 관한 별도 설명 없이 주말에 즐긴 요리와 자신의 일상 모습을 중심으로 근황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