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권룩희, 반려견 산책 사진으로 전한 근황
핵심 요약
권룩희가 8일 반려견과 산책하는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멀리서 촬영된 모습에서도 아버지 권상우를 닮은 외모와 체격이 눈길을 끌었다. 권상우·손태영 부부는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손태영은 두 자녀와 미국에서 생활 중이다.
배우 권상우와 손태영 부부의 아들 권룩희가 8일 개인 채널을 통해 최근 모습을 공개했다. 별도의 설명 없이 게시한 여러 장의 사진에는 반려견과 산책하는 권룩희의 일상이 담겼다. 자연스러운 야외 모습을 멀리서 포착한 사진이 공개되면서 그의 성장한 모습에도 관심이 이어졌다.
사진 속 권룩희는 반려견과 나란히 걸으며 여유롭게 산책을 즐기고 있다. 촬영 거리가 상당한 장면에서도 아버지 권상우를 연상시키는 얼굴과 체격이 뚜렷하게 드러났다. 게시물을 본 한 팔로워는 첫 번째 사진을 멀리서 봤을 때 권상우로 착각할 정도였다며 부자가 많이 닮았다는 반응을 남겼다.
권상우와 손태영은 2008년 결혼해 아들과 딸 한 명씩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의 첫째인 권룩희는 이번 게시물에서 특별한 문구나 설명을 덧붙이지 않고 사진만으로 근황을 알렸다. 손태영은 현재 권룩희를 비롯한 두 자녀와 함께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가족과 관련한 별도의 소식이나 계획보다는 권룩희의 평범한 산책 장면에 초점을 맞췄다. 반려견과 함께 걷는 일상적인 순간이었지만, 멀리서도 알아볼 수 있을 만큼 권상우와 닮은 외모와 체격이 눈길을 끌었다. 짧은 사진 게시물이 부자의 닮은 모습을 다시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