굶지 않고 10일간 4.5㎏ 감량한 식단·운동법
핵심 요약
박혜성이 감량 보양식과 식후 15분 운동으로 10일 만에 4.5㎏을 줄였다. 서주희 씨는 1년 동안 체중을 108㎏에서 56㎏으로 감량했다. 두 사례를 통해 식사와 운동을 병행한 체중 관리 과정이 공개된다.
여름철 쉽게 떨어질 수 있는 소화력을 지키면서 체중을 건강하게 줄이는 방법이 공개된다. 올해 62세로 갱년기를 겪고 있는 산부인과 전문의 박혜성 ‘엄지 닥터’는 끼니를 거르지 않는 감량 보양식과 식후 15분 운동을 병행했다. 그 결과 단 10일 만에 체중 4.5㎏을 줄이는 데 성공했다.
박혜성은 매일 밤 이어진 남편의 야식 권유에 갱년기까지 겹치면서 체중이 늘었다고 털어놓는다. 이후 유행하는 여러 다이어트 방법에 도전했지만 매번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했다. 이번에는 한 끼도 굶지 않은 채 소화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 보양식을 챙기고, 식사가 끝난 뒤 15분 동안 운동하는 방식을 택했다.
스튜디오에는 1년 동안 체중 52㎏을 감량한 서주희 씨도 등장한다. 흐트러진 식습관으로 한때 몸무게가 108㎏까지 늘었던 그는 감량을 거쳐 56㎏이 됐다. 이전 모습과 크게 달라진 서씨를 본 출연진은 같은 사람이 맞는지 되물으며 놀라움을 드러냈고, 그의 변화 과정에 관심을 보였다.
이번 내용은 박혜성의 10일간 감량 사례와 서주희 씨의 1년간 체중 변화 사례를 통해 서로 다른 기간의 체중 관리 과정을 함께 보여준다. 박혜성은 감량 보양식과 식후 15분 운동을 실천했고, 서씨는 무너진 식습관으로 불어난 체중을 큰 폭으로 줄였다. 굶는 방식이 아닌 식사와 운동의 병행, 식습관 관리가 두 사례의 핵심으로 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