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30일 본회의 및 7개 상임위 전체회의 예정
핵심 요약
국회는 30일 본회의와 6개 상임위 전체회의를 연다. 의원실 세미나 4건과 소통관 기자회견 6건이 예정됐다. 주요 안건은 경제안보, 노동 정책, 교통, 주민 현안 등이다.

국회는 30일 오후 2시 본회의장에서 본회의를 열고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날 행정안전위원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 국방위원회 등 6개 상임위원회도 전체회의를 개최한다. 행안위는 오전 9시 30분 본관 445호에서, 과방위는 오전 10시 본관 627호에서 각각 회의를 시작한다.
문화체육관광위원회와 농해수위는 오전 10시에 각각 본관 506호와 501호에서 전체회의를 연다. 국토교통위원회는 오후 1시 본관 529호, 국방위원회는 오후 1시 20분 본관 419호에서 회의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의원실 주최 세미나 4건이 예정돼 있다. 남인순 의원실은 오전 8시 30분 본관 316호에서 '모닝 딥러닝' 세미나를 열고 글로벌 통상질서 변화와 한국의 경제안보 전략을 논의한다.
나경원 의원실 등은 오전 10시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노란봉투법과 주52시간 규제 부작용을 주제로 노동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 안태준 의원실은 같은 시각 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에서 LH 안전관리 솔루션 릴레이 정책토론회를 연다. 이광재 의원실 등은 오후 3시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동서울변전소·변환소 주민 공청회를 진행한다.
소통관에서는 6건의 기자회견이 잡혀 있다. 조계원 의원이 오전 9시 20분 축구개혁을 지지하는 100인 원탁회의 기자회견을, 최형두 의원이 오전 9시 40분 과방위 현안 관련 기자회견을 각각 연다. 김남국 의원은 오전 10시 20분 신안산선 연장과 자이역 신설 촉구 기자회견을, 정혜경 의원은 오전 11시 20분 생활임금 제도 개선 관련 민주노총 요구안 발표 기자회견을 진행한다. 이진숙 의원은 오전 11시 40분, 김문수 의원은 오후 1시 각각 현안 및 동부권 현안 관련 기자회견을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