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국회에 모인 로봇·피지컬AI 포럼 참석자들
핵심 요약
로봇 파운드리 도약과 K-피지컬AI 강국 실현을 위한 포럼이 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렸다.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과 한정애 정책위의장, 김의겸 의원 등이 참석했다. 주요 참석자들은 행사장에서 나란히 기념 촬영을 했다.
대한민국의 글로벌 로봇 파운드리 도약과 K-피지컬AI 강국 실현을 논의하는 포럼이 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렸다. 행사에 참석한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와 한정애 정책위의장, 김의겸 의원 등은 포럼 현장에서 나란히 서서 기념 촬영을 했다.
기념 촬영 대열에서는 한정애 정책위의장이 왼쪽 네 번째,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왼쪽 다섯 번째 자리에 섰다. 김의겸 의원은 한 대표 직무대행의 오른쪽인 왼쪽 여섯 번째에 자리했으며, 이들 외에도 포럼에 함께한 참석자들이 촬영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의 명칭에는 대한민국이 글로벌 로봇 파운드리로 도약한다는 목표와 K-피지컬AI 분야의 강국을 실현한다는 의제가 함께 제시됐다. 포럼은 두 주제를 전면에 내걸고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됐으며,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와 의원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행사장을 찾았다.
현장 사진에는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를 중심으로 한정애 정책위의장과 김의겸 의원이 연이어 선 모습이 담겼다. 참석자들이 포럼 명칭이 제시된 행사장에서 기념 촬영에 함께한 장면은 글로벌 로봇 파운드리 도약과 K-피지컬AI 강국 실현이라는 이날 행사의 두 핵심 의제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