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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뉴스 발행인 윤동승 씨 장모상
핵심 요약
오영자 씨가 19일 별세했다. 유족으로는 딸들과 사위 윤동승(국회뉴스 발행인) 등이 있다. 발인은 20일 오전 6시 30분 인천성모병원에서 엄수된다.

오영자 씨가 19일 오전 별세했다. 향년 80세. 고인은 김수연·김혜연·김영선·김영일·김미연 씨의 모친이며, 윤동승(국회뉴스 발행인)·김희오(회계사)·김영진(자영업) 씨의 장모다. 유족은 빈소를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장례식장 8호실에 마련하고 조문을 받고 있다.
발인은 20일 오전 6시 30분에 엄수될 예정이다. 장지는 별도로 공지되지 않았다. 연락처는 장례식장(032-517-0710)으로 확인된다. 고인의 가족과 지인들은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며 마지막 길을 준비하고 있다.
윤동승 씨는 국회뉴스 발행인으로 활동 중이며, 이번 장례는 언론계와 회계, 자영업 등 다양한 분야의 인척들이 함께하고 있다. 고인은 자녀와 사위들의 조력을 받으며 생을 마감한 것으로 전해진다.
빈소는 19일 오전부터 운영되며, 조문객들은 발인 전까지 고인을 추모할 수 있다. 유족 측은 조문과 위로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