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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수뇌부, 11일 국회 상임위 참석
핵심 요약
국토부 장관과 1·2차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이 11일 오후 국회 상임위 전체회의에 참석한다. 1차관은 오전 10시 세종에서 열리는 국무회의에도 자리한다. 국토부 주요 일정은 오전 세종 국무회의와 오후 국회 전체회의로 구성됐다.
국토교통부 장관과 1·2차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은 11일 오후 2시 국회에서 열리는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한다. 이날 국토부 주요 간부 4명의 오후 일정이 같은 회의로 편성되면서 부처 수뇌부가 국회 상임위원회 일정에 함께 자리한다.
장관은 오후 2시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 참석만 예정돼 있다. 2차관과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도 같은 시각 국회에서 열리는 전체회의에 참석하는 일정이 잡혔다. 세 사람 모두 공개된 주요 일정상 별도의 오전 일정은 제시되지 않았다.
1차관은 오전과 오후에 걸쳐 두 일정을 소화한다. 오전 10시 세종에서 열리는 국무회의에 참석한 뒤 오후 2시 국회에서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 자리한다. 주요 간부 가운데 이날 오전 일정이 공개된 인사는 1차관이며, 오전 회의 장소와 오후 회의 장소는 각각 세종과 국회로 구분된다.
이날 일정은 오전 10시 1차관의 세종 국무회의 참석으로 시작되고, 오후 2시에는 장관과 두 차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이 국회 일정에 합류하는 흐름으로 구성됐다. 공개된 국토부 주요 일정은 국무회의 1건과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 참석 일정으로 정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