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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리위, 서범수·진종오 징계 착수
핵심 요약
국민의힘이 서범수·진종오에 대한 윤리위원회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두 사람은 이른바 ‘돌려차기’ 발언 논란으로 징계 심사 대상에 올랐다. 구체적인 심사 일정과 징계 수위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국민의힘이 이른바 ‘돌려차기’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서범수·진종오에 대해 당 윤리위원회 징계 절차에 들어갔다. 두 사람이 징계 심사 대상에 오르면서 문제로 지적된 발언을 둘러싼 논란은 당 차원의 윤리 판단 단계로 넘어가게 됐다.
이번 절차의 대상은 서범수와 진종오 두 사람이다. 국민의힘 윤리위원회는 이들의 발언과 관련한 징계 여부를 다루기 위한 절차에 착수했다. 다만 현재 확인된 내용은 징계 절차가 시작됐다는 사실까지이며, 구체적인 심사 일정이나 징계 수위는 드러나지 않았다.
논란의 중심에는 ‘돌려차기’로 지칭된 발언이 있다. 해당 표현이 부적절한 망언이라는 비판을 받자 국민의힘 내부의 윤리 심사 사안으로 이어졌다. 발언이 나온 구체적인 상황과 두 사람이 각각 어떤 내용을 말했는지, 당사자들이 어떤 입장을 밝혔는지는 확인된 취재 내용에 포함되지 않았다.
윤리위원회의 절차 착수는 징계가 이미 결정됐다는 의미와는 구분된다. 서범수·진종오에 대한 최종 처분 여부와 수준은 이후 심사 과정에서 다뤄질 사안이다. 현재로서는 국민의힘이 두 사람의 발언 논란을 공식 징계 절차의 대상으로 삼았다는 점이 확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