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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산 멜론 담은 케이크·크림빵 출시
핵심 요약
신세계푸드가 국내산 멜론을 활용한 베이커리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떠먹는 멜론 케이크에는 멜론잼과 과육, 생멜론을 담았다. 전국 이마트에서 케이크는 9980원, 크림빵은 2입 4980원에 판매한다.
신세계푸드가 국내산 멜론을 활용한 베이커리 신제품 2종을 6일 선보였다. 제품은 ‘떠먹는 멜론 케이크’와 ‘멜론맛크림빵’으로, 전국 이마트 베이커리 매장에서 판매한다. 두 제품 모두 멜론을 중심으로 구성하되 케이크와 크림빵이라는 서로 다른 형태로 출시됐다.
떠먹는 멜론 케이크는 케이크 시트 사이마다 멜론잼과 멜론 과육을 층층이 넣은 제품이다. 케이크 윗부분에는 생멜론을 올려 완성했다. 잼과 과육, 생과일을 한 제품에 함께 사용해 국내산 멜론을 여러 형태로 맛볼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멜론맛크림빵은 빵 속에 멜론맛 크림과 커스터드 크림을 함께 채웠다. 겉면에는 멜론피를 올린 뒤 구워 멜론의 모양과 맛을 제품 구성에 반영했다. 케이크가 멜론잼과 과육, 생멜론을 활용했다면 크림빵은 두 종류의 크림과 멜론피를 조합했다.
판매 가격은 떠먹는 멜론 케이크가 9980원이다. 멜론맛크림빵은 2개가 한 묶음으로 구성되며 가격은 4980원이다. 소비자는 전국 이마트 베이커리 매장에서 국내산 멜론을 활용한 케이크와 크림빵을 각각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