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환, 이선민 시장 인기에 놀라 "20대 사이 서태지급"
핵심 요약
구성환이 이선민과 시장을 방문해 이선민의 인기를 직접 목격했다. 시장 상인과 젊은 직원들이 이선민을 알아보고 사인을 요청했다. 구성환은 이선민을 '20대 사이 서태지급'이라고 극찬했고, 무지개 회원들은 장난스럽게 반응했다.
배우 구성환이 코미디언 이선민과 함께한 시장 나들이에서 이선민의 뜨거운 인기를 직접 목격하고 깜짝 놀랐다. 지난 3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658회에서 구성환은 이선민과 함께 시장을 찾아 식자재를 구매하고 분식집에서 식사를 즐겼다. 이 과정에서 시장 상인과 젊은 직원들이 이선민을 알아보며 반가움을 표했고, 구성환은 이선민이 20대 사이에서 '서태지급'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극찬했다.
이날 방송에서 구성환과 이선민은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고기, 파김치, 두부 등 다양한 식자재를 구매했다. 이후 두 사람은 구성환의 단골 분식집을 찾아 떡볶이와 튀김류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분식집에서 한 상인은 이선민을 보고 "어제 TV에서 본 총각이네"라며 반가워했고, 구성환은 "이 친구는 2030 사이 개그맨 중에 최고다"라고 소개했다. 분식집의 젊은 직원 역시 이선민을 알아보고 엄지손가락을 들어 보였다.
이선민을 향한 사인 요청도 이어졌다. 분식집에서는 튀김 봉투를 내밀며 사인을 부탁했고, 이선민은 "사인지가 매력 있다"며 봉투 위에 사인을 남겼다. 김신영은 "시장은 튀봉이지. 나중에 액자로 다 넣어줘"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른 가게에서도 젊은 직원이 휴대전화를 내밀며 사인을 요청했고, 구성환은 이선민의 인기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구성환은 "요즘 선민이가 20대들 사이에 장난이 아니다"라며 "시장에서 젊은 세대들이 다 알아본다. 20대한테 서태지급"이라고 극찬했다.
구성환의 표현에 무지개 회원들은 "지금 20대가 서태지를 모른다", "이선민이 그 정도로 무명이었나"라고 장난스럽게 반응했다. 이에 구성환은 "나 20대 시절 H.O.T.급 인기였다"고 말을 바꿔 웃음을 안겼고, 기안84는 "근데 선민이가 요즘 핫하긴 하다"며 이선민의 인기에 공감했다. 이선민의 인기는 시장 곳곳에서 확인됐으며, 구성환의 놀라움과 무지개 회원들의 재치 있는 반응이 어우러져 방송에 재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