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위 전체회의·검찰 수사권 토론회 개최
핵심 요약
교육위원회 전체회의가 4일 오전 10시 국회 본관에서 열린다. 검찰 보완수사권과 임금체계 개편을 주제로 의원실 세미나 2건이 진행된다. 소통관에서는 법안·민생·현안 관련 기자회견 8건이 이어진다.

국회는 4일 오전 교육위원회 전체회의와 검찰 보완수사권, 임금체계 개편을 다루는 의원실 세미나를 연다. 소통관에서는 국가재정법 개정안과 폭염 현장 노동, 프로축구단 업무상 배임 고발 등 법안·민생·현안과 관련한 기자회견 8건이 오전 9시 20분부터 오후 2시 20분까지 이어진다.
교육위원회 전체회의는 오전 10시 국회 본관 522호에서 열린다. 국민의힘 정책위원회와 나경원 의원실 등은 오전 9시 30분 본관 228호에서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와 공소기각 조항의 위헌성을 논의하고 대통령 재의요구권 행사를 촉구하는 긴급 토론회를 개최한다. 우재준 의원실 등은 오전 10시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영업이익 일정 비율을 성과급으로 지급하는 논쟁을 토대로 건강한 임금체계 개편 방안을 모색한다.
소통관 오전 일정은 최혁진 의원의 국가재정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기자회견으로 오전 9시 20분 시작된다. 김종훈 진보당 당대표는 오전 9시 40분 폭염 속 배달 노동자와 노점상 등을 대상으로 한 불평등 현장투어 계획을 밝힌다. 정춘생 의원은 오전 10시 20분 법안 발의 관련 회견을 열고, 이연희 의원은 오전 10시 40분 ‘곁에서 사는 법’ 입법을 촉구한다.
이어 김준형 의원이 오전 11시 현안 관련 입장을 발표하고, 김재원 의원은 오전 11시 20분 K리그 시도민 프로축구단 대표를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하는 내용의 기자회견을 연다. 오후에는 김소희 의원이 2시 서민민생대책위원회 기자회견에 나서며, 김민전 의원은 20분 뒤 현안 관련 회견을 진행한다. 이날 공개 일정은 위원회 회의 1건, 의원실 세미나 2건, 소통관 기자회견 8건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