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저우 일상 공개한 채수빈, 전광판 앞 미소
핵심 요약
채수빈이 중국 광저우에서 보낸 일상을 여러 장의 사진으로 공개했다. 쇼핑몰 전광판 속 자신의 얼굴을 발견한 뒤 가리키며 환하게 웃었다. 광저우 팬 미팅을 마친 채수빈은 넷플릭스 영화 ‘나를 충전해줘’에 출연한다.
배우 채수빈이 중국 광저우에서 보낸 일상을 사진으로 공개하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채수빈은 지난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별도의 설명을 덧붙이지 않은 채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장면에는 쇼핑몰과 소품숍 등을 둘러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채수빈의 모습이 담겼다.
채수빈은 흰색 이너에 베이지색 원피스를 조합한 차림으로 단정하고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소품숍에서는 몸집이 큰 인형을 품에 안고 카메라 앞에 섰으며, 또 다른 사진에는 버블티를 마시는 편안한 순간이 포착됐다. 꾸밈없는 표정과 밝은 모습이 광저우에서의 일상적인 분위기를 보여줬다.
특히 쇼핑몰 전광판에 등장한 자신의 얼굴을 발견한 순간이 눈길을 끌었다. 채수빈은 화면 속 얼굴을 손가락으로 가리킨 채 환하게 웃으며 현장의 즐거움을 사진에 남겼다. 전광판 앞에서 보인 밝은 반응부터 소품숍과 음료를 즐기는 장면까지 다양한 순간이 여러 사진에 나뉘어 공개됐다.
채수빈은 최근 중국 광저우에서 팬 미팅을 마친 뒤 현지에서 머문 모습을 소셜미디어를 통해 선보였다. 팬들과 만난 공식 일정에 이어 편안한 차림으로 도시 곳곳을 둘러보는 일상도 함께 공개한 것이다. 앞으로는 차기작인 넷플릭스 영화 ‘나를 충전해줘’를 통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