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아들 태산 군과 첫 야외 수영
핵심 요약
곽튜브가 아들 태산 군과 첫 야외 수영을 하며 아빠의 버킷리스트를 이뤘다. 휴가지 사진에는 튜브를 탄 태산 군과 숙소에서 보낸 부자의 일상이 담겼다. 빠니보틀은 환하게 웃는 태산 군을 보고 귀엽다는 반응을 남겼다.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가 아들 태산 군과 처음으로 야외 수영을 즐기며 아빠가 된 뒤 품어온 버킷리스트를 이뤘다. 여름휴가를 떠난 부자는 야외 수영장에서 함께 물놀이하며 시간을 보냈고, 곽튜브는 이 순간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과 짧은 글을 13일 자신의 채널에 공개했다.
사진 속 곽튜브는 수영장 물 위에 띄운 튜브에 태산 군을 태운 채 곁에서 놀아주고 있다. 촬영은 함께 휴가를 떠난 아내가 맡은 것으로 보인다. 여행을 떠나기 전부터 들뜬 태산 군의 모습과 숙소에서 피아노와 침대를 접한 일상도 사진에 함께 담겨 부자의 첫 야외 수영 전후 풍경을 보여줬다.
태산 군은 아빠와 보내는 시간이 즐거운 듯 사진마다 환한 표정을 지었다. 곽튜브와 여행 콘텐츠를 함께해 온 빠니보틀도 아이의 해맑은 미소를 보고 “진짜 귀엽다”는 반응을 남겼다. 이번 공개 사진에는 여행 크리에이터로 활동해 온 곽튜브가 아들과 물놀이하며 아빠로서 일상을 보내는 장면이 고스란히 담겼다.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공무원인 아내와 결혼했으며, 올해 3월 아들 태산 군을 얻었다. 아들이 태어난 뒤 약 5개월 만에 첫 야외 수영에 나선 그는 휴가지의 수영장뿐 아니라 숙소에서 보낸 순간까지 공유했다. 부자가 함께한 첫 물놀이와 태산 군의 밝은 웃음이 이번 여름휴가 기록의 중심을 이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