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부성, 싱가포르 가족여행서 장인과 나란히 포착
핵심 요약
곽부성이 아내와 세 딸, 장인·장모와 싱가포르 가족여행을 떠난 모습이 공개됐다. 유니버설 스튜디오에서 장인과 나란히 있는 사진이 관심을 모았다. 1965년생 곽부성은 1967년생 장인보다 두 살 많다.
홍콩 배우 곽부성이 아내 팡위안과 세 딸, 장인·장모를 포함한 가족과 싱가포르 여행을 함께한 모습이 공개됐다. 유니버설 스튜디오에서 포착된 일행은 곽부성과 장인이 나란히 이동하는 장면으로 눈길을 끌었다. 곽부성은 검은색 폴로셔츠와 선글라스를 착용했고, 장인도 검은색 상의를 입은 모습이었다. 두 사람이 함께 담긴 사진은 가족 단위 여행의 한 장면으로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다.
곽부성은 1965년생이며 팡위안의 아버지는 1967년생이다. 사위인 곽부성이 장인보다 두 살 많다는 나이 차이는 앞서 알려진 뒤에도 관심을 모아 왔다. 이번 가족여행 사진에서도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이 확인되면서 나이 차이가 다시 주목받았다. 공개된 사진을 접한 온라인 이용자들은 장인보다 나이가 많은 사위라는 관계에 놀라움을 보이는 한편, 곽부성의 젊어 보이는 인상과 자기관리에 대한 반응도 내놓았다.
곽부성은 2017년 4월 자신보다 23세 어린 중국 모델 팡위안과 결혼했다. 같은 해 9월 첫째 딸을 맞았고, 2019년 둘째 딸을 얻었다. 이어 지난해 60세에 셋째 딸을 품에 안으며 세 딸의 아버지가 됐다. 이번 여행에는 부부와 딸들뿐 아니라 팡위안의 부모도 동행해 가족 구성원이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이번 사진은 곽부성 부부가 세 딸과 양가 가족을 아우르는 일상을 이어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장면으로 받아들여졌다. 특히 장인과 사위가 나란히 걷는 모습은 두 사람의 실제 나이 차이와 맞물려 관심을 키웠다. 온라인에서는 딸들이 아버지와 외할아버지의 나이를 헷갈릴 수 있다는 반응부터 곽부성이 더 젊어 보인다는 의견까지 다양한 말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