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오랜 시간 함께한 반려묘 콩콩과 작별
핵심 요약
공유가 오랜 시간 함께한 반려묘 콩콩을 떠나보낸 소식을 알렸다. 공유는 콩콩과 눈을 맞추고 쓰다듬는 모습이 담긴 사진과 감사·그리움의 글을 공개했다. 공유는 올해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드라마 ‘천천히 강렬하게’에 출연한다.
배우 공유가 오랜 시간 곁을 지킨 반려묘 콩콩을 떠나보낸 사실을 알렸다. 공유는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콩콩과 함께했던 순간을 담은 사진 여러 장과 작별의 마음을 적은 글을 공개했다. 첫째라 더욱 마음이 쓰였고 자신과 닮아 좋았다며, 오래 머물러 준 반려묘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유가 콩콩을 두 손으로 높이 들어 올린 채 서로 눈을 맞추는 장면이 담겼다. 콩콩을 무릎 위에 앉혀 놓거나 손으로 다정하게 쓰다듬는 모습도 함께 공개됐다. 공유는 사진 속에서 반려묘를 애정 어린 눈빛으로 바라봤으며, 사진 한쪽에는 영어로 콩콩을 사랑한다는 문구를 덧붙였다.
공유는 콩콩이 자신과 지낸 시간을 어떻게 느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자신의 곁에 오래 있어 준 데 대한 감사와 그리움을 글에 담았다. 다시 만나자는 약속과 함께 보고 싶다는 마음도 전했다. 여러 시기에 촬영된 사진에는 반려묘를 품에 안고 교감하거나 가까이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온 두 존재의 일상이 담겼다.
반려묘와의 작별을 알린 공유는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드라마 ‘천천히 강렬하게’에 출연한다. 총 22부작으로 제작되는 이 작품에는 송혜교, 차승원, 이하늬 등이 함께 출연하며 올해 공개될 예정이다. 공유는 콩콩과 나눈 오랜 시간을 사진으로 남긴 가운데 차기 드라마를 통해 배우로서 활동을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