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반려묘 콩콩이와의 추억 공개
핵심 요약
공유가 12일 반려묘 콩콩이를 떠나보낸 소식과 함께 추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콩콩이를 안거나 쓰다듬는 사진을 통해 오랜 시간 쌓아 온 애정을 표현했다. 공유는 10월부터 아시아 팬미팅 투어에 나서며 새 시리즈 공개도 앞두고 있다.
배우 공유가 오랫동안 곁을 지킨 반려묘 콩콩이를 떠나보낸 뒤 함께했던 순간들을 공개했다. 공유는 12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첫째였기에 더욱 마음이 쓰였고, 자신과 닮은 모습이어서 좋았다는 말로 콩콩이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곁에 오래 머물러 준 데 대한 고마움과 다시 만나고 싶다는 바람도 함께 남겼다.
사진에는 공유와 콩콩이가 일상에서 쌓아 온 다양한 추억이 담겼다. 공유가 콩콩이를 품에 안아 올리거나 무릎 위에 앉힌 채 다정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모습이 공개됐다. 몸이 아픈 콩콩이를 부드럽게 쓰다듬는 장면에서도 각별히 보살펴 온 시간이 고스란히 묻어났다. 공유는 사진을 통해 반려묘와 함께한 날들을 차분히 되짚었다.
공유는 콩콩이가 자신의 곁에서 어떤 마음이었을지는 알 수 없다고 적으면서도, 오랜 시간을 함께해 준 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 반드시 다시 만나자는 약속과 보고 싶다는 마음을 표현했다. 게시물에는 영어로 콩콩이를 사랑한다는 메시지도 덧붙여졌다. 여러 사진과 짧은 글에는 첫째 반려묘를 떠나보내는 공유의 애틋한 작별 인사가 담겼다.
공유는 오는 10월 일본 요코하마를 시작으로 아시아 팬미팅 투어에 나설 예정이다. 배우 송혜교와 함께 호흡을 맞춘 넷플릭스 새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의 공개도 앞두고 있다. 새로운 작품과 팬들과의 만남을 준비하는 가운데, 이번 게시물에는 오랜 시간 일상을 함께했던 콩콩이를 기억하고 마지막 인사를 건네는 개인적인 순간이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