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골드팡, 사파이어에 이블아이 담은 새 컬렉션 공개
핵심 요약
골드팡이 딥블루 사파이어와 이블아이를 결합한 새 컬렉션을 출시했다. 마퀴즈 컷 스톤과 눈 모양의 상징적 디자인을 하나의 제품에 담았다. 개인의 의미와 상징을 중시하는 주얼리 소비 흐름을 기획에 반영했다.
주얼리 브랜드 골드팡이 딥블루 사파이어와 이블아이 디자인을 결합한 ‘딥블루 사파이어 마퀴즈 컬렉션’을 6일 선보였다. 이용수 대표가 이끄는 골드팡은 색채가 선명한 사파이어를 중심 소재로 삼고 상징적인 모티브를 더해 신제품의 정체성을 구성했다.
이번 컬렉션의 핵심은 양 끝이 뾰족한 형태의 마퀴즈 컷 스톤과 이블아이 모티브의 조합이다. 딥블루 색상의 사파이어를 마퀴즈 형태로 세공한 뒤 눈을 형상화한 디자인 요소와 연결해, 소재와 형태가 하나의 시각적 인상을 이루도록 설계했다.
제품 기획에는 개인적인 상징과 의미를 담은 디자인 주얼리를 선호하는 최근 시장 흐름이 반영됐다. 장식 자체의 외관뿐 아니라 착용자가 제품에 부여하는 가치까지 고려하는 소비 경향에 맞춰, 상징성을 지닌 이블아이를 컬렉션의 중심 디자인으로 선택했다.
골드팡은 이번 신제품을 통해 딥블루 사파이어의 색감, 마퀴즈 컷의 형태, 이블아이의 상징성을 단일 컬렉션 안에 배치했다. 소비자의 가치 소비 성향을 제품 기획에 반영하면서 독자적인 디자인을 구현한 점이 이번 출시의 주요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