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이 공개한 근황과 건강한 체형 관리법
핵심 요약
고현정이 크롭 티셔츠와 롱 스커트를 입은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고현정은 2020년 응급수술과 재수술을 거친 뒤 복약과 식사를 챙기고 있다고 밝혔다. 건강한 체형을 유지하려면 자연식 중심의 균형 잡힌 식습관을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배우 고현정이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별도의 설명 없이 게시된 사진에는 크롭 티셔츠와 롱 플레어 스커트를 입은 고현정이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허리선이 드러나는 편안한 옷차림과 슬림한 체형, 단아하고 우아한 분위기가 함께 눈길을 끌었다.
고현정은 앞서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여러 차례 이야기했다. 지난 5월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 출연해 2020년 응급수술을 받은 뒤 재수술까지 거친 경험을 공개했다. 당시 담당 의사가 매일 약을 빠뜨리지 말고 복용하며, 입맛이 없을 때도 식사를 반드시 챙기라고 당부한다는 내용도 밝혔다.
마른 체형을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짧은 기간에 체중을 줄이는 극단적인 식단보다 오랫동안 이어갈 수 있는 식습관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2022년 공개된 하버드 의대 건강 정보에는 감량 후 과거 식습관으로 되돌아가는 방식을 피하고, 자연식과 과일·채소 등 식물성 식품의 비중을 높이면서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균형 잡힌 식단을 위해서는 설탕과 나트륨 섭취를 줄이고 생선과 올리브오일 등 건강한 지방을 적절히 포함하는 방법도 권장된다. 채소·통곡물·과일을 중심으로 구성하는 지중해식 식단과 DASH 식단은 체중 관리와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결국 유행하는 극단적 감량법보다 개인이 평생 지속할 수 있는 식단을 만드는 일이 건강한 체형 유지의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