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고용노동부, 최영범 국장급 승진 인사
핵심 요약
최영범이 전남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으로 국장급 승진했다. 김태연·김병수·이상임은 고용노동부 과장급 보직으로 전보됐다. 이번 인사에는 국장급 1명과 과장급 3명 등 모두 4명이 포함됐다.

고용노동부가 4일 국장급 승진과 과장급 전보 인사를 실시했다. 이번 인사 대상은 모두 4명으로, 국장급 승진 대상자 1명과 과장급 전보 대상자 3명이 각각 새 직위를 맡았다. 국장급에서는 최영범이 전남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으로 승진했다.
과장급 전보 인사에는 김태연, 김병수, 이상임 등 3명이 포함됐다. 김태연은 기획재정담당관으로 자리를 옮겼으며, 김병수는 고용정책총괄과장에 배치됐다. 이상임은 직업능력정책과장으로 전보돼 해당 업무를 담당하게 됐다.
이번 인사는 고용노동부 본부의 기획·재정, 고용정책, 직업능력정책을 담당하는 과장급 보직과 전남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 자리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승진 인사는 전남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 한 자리이며, 본부 내 세 보직은 과장급 전보로 분류됐다.
인사 내용을 직급별로 보면 최영범은 유일한 국장급 승진자다. 과장급에서는 김태연이 기획재정담당관, 김병수가 고용정책총괄과장, 이상임이 직업능력정책과장으로 각각 이동했다. 고용노동부가 공개한 이번 인사는 2026년 8월 4일 발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