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 진행률
0%
사회1분 읽기
고용노동부, 과장급 인사 단행…이부용 장관비서관 등 5명 전보
핵심 요약
고용노동부가 7월 19일자로 과장급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이부용 장관비서관, 윤권상 운영지원과장, 천경기 서울서부지청장, 조선열 서울관악지청장, 김인철 평택지청장이 각각 임명됐다. 이번 인사는 보직 순환을 통한 조직 효율성 제고 차원으로 풀이된다.

고용노동부가 2026년 7월 19일자로 과장급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장관비서관, 운영지원과장, 서울서부지청장, 서울관악지청장, 평택지청장 등 5개 보직에 대한 전보 인사가 이루어졌다.
장관비서관에는 이부용 씨가 임명됐다. 운영지원과장은 윤권상 씨가 맡게 됐다. 지청장 보직으로는 천경기 씨가 서울서부지청장에, 조선열 씨가 서울관악지청장에, 김인철 씨가 평택지청장에 각각 전보 발령됐다.
이번 인사는 고용노동부의 정기적인 보직 순환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각 보직은 고용노동 정책의 현장 집행과 부서 운영을 책임지는 핵심 자리로, 인사 발령을 통해 조직의 효율성을 높이려는 의도로 보인다.
신임 보직자들은 각자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용노동 행정의 연속성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지청장으로 발령난 인사들은 지역 고용 및 노동 현안을 직접 챙기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