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반발 골프 클럽 3종 할인 판매
핵심 요약
비거리와 직진성 보완을 겨냥한 골프 클럽 3종이 할인 판매된다. 초고반발 드라이버는 반발계수 0.86으로 공식 대회에서 사용할 수 없다. 우드와 유틸리티는 다양한 헤드 번호와 샤프트 사양으로 구성됐다.
비거리와 직진성 보완에 초점을 맞춘 드라이버·페어웨이 우드·유틸리티 등 골프 클럽 3종이 할인 판매된다. 히스케이 인피니트 초고반발 드라이버는 20만원대, 지브이투어 카르쉐 페어웨이 우드와 트라이덴트 유틸리티는 각각 8만원대에 선보인다. 판매 가격에는 쇼핑몰 운영 등에 필요한 수수료가 포함됐다.
인피니트 드라이버는 공식 규정 상한인 0.83보다 높은 0.86의 반발계수를 적용해 공식 대회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페이스는 6-4 티타늄 합금, 샤프트는 국내 생산 40T 고탄성 탄소섬유로 제작됐으며 무게는 48~54g이다. 460㏄ 헤드와 낮고 깊은 무게중심, 목표보다 1도 닫힌 H1 페이스각을 적용했다. 로프트는 9.5도와 10.5도, 샤프트 강도는 R·SR·S 가운데 고를 수 있다.
카르쉐 페어웨이 우드는 한국 골퍼의 스윙 습관과 산악 지형이 많은 국내 골프장 환경을 고려한 제품이다. 골드 색상의 헤드에 좌우로 넓은 스위트스폿과 낮은 중심 설계를 적용해 낮은 타점에서도 공이 떠오르도록 했고, 러프에서 헤드가 빠져나오기 쉽게 구성했다. 한국인 체형을 고려한 탄성의 샤프트와 고무 그립을 채택했으며 3번·5번 헤드, R·SR 강도로 나뉜다. 헤드커버도 기본 제공된다.
트라이덴트 유틸리티는 우드의 비거리와 아이언의 방향성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클럽이다. 헤드는 고강도 17-4 스테인리스 스틸로 만들었고, 왼쪽을 향한 D타입 페이스 앵글로 슬라이스 감소를 겨냥했다. 약 52g의 경량 샤프트와 빛 반사를 줄인 무광 검정 크라운을 적용했으며 3번 16도, 4번 19도, 5번 22도 중 선택할 수 있다. 전화 주문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1600-2047에서 받는다. 이 기사는 광고성 내용을 포함한다.